• 2017-03-7
  • 2017 뮤즈 인시티 페스티벌
  • 2017 뮤즈 인시티 페스티벌

     

    2013년 첫 회를 올린 뮤즈 인시티 페스티벌이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여성 뮤지션들과 함께 올해도 어김없이 대한민국을 찾는다.

     

     

    완연한 봄, 올림픽 공원에서 만나가 될 2017 뮤즈 인시티 페스티벌의 아티스트로는
    2002년 로 그래미 시상식 ‘올해의 앨범’,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 ‘신인상’ 등
    총 8개 부문을 수상한 바 있는 ‘그래미의 여왕’ 노라 존스(Norah jones)가 헤드라이너로 나섰다.
    또한, 부드러움과 깊이를 가진 ‘감성보컬 여신’ 코린 베일리 래(Corinne baily rae) 역시
    6년만의 새 앨범 를 들고 뮤즈 인시티 무대에 선다.

     

     

    동시대를 대표하는 두 여성 뮤지션의 공연뿐 만 아니라,
    김윤아, 심구선, 바베렛츠 등 국 내외 내노라하는 여성 뮤지션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귀한 공연이니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달콤한 봄 밤을 만끽해 보자.

     

     

     

     

     

     

     

     

     

     

     

    *일시 : 2017년 4월 23일(일)
    *장소 :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