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6-18
  • 2013 디토 페스티벌 city of bach


  • 얼마전 포털 사이트를 통해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오닐이
    직접 라이브 공연과 설명을 보여주어
    많은 관심을 얻었던 디토 페스티벌 입니다.

    http://www.dittofest.com/2013dittofest.html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디토 페스티벌은
    약 1개월 동안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릴레이 공연을 하는
    색다른 스타일의 연주회 입니다.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공연을 선택해서 듣는 즐거움도 있어
    많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젊은 여성 팬들이 많아
    함께 공감하기에 더욱 좋은 공연 입니다.












    2013 디토 페스티벌] 리처드 용재 오닐 & 임동혁



    2013 디토페스티벌의 주제는 바흐음악에 집중하는 '시티 오브 바흐' 입니다.
    바흐는 수학자이자 음악가였는데요
    그의 음악을 찬찬히 살펴보면 일정한 숫자의 규칙을
    악보에 옮겨놓은 것을 알 수 있는데요
    골드베르크 변주곡 BWV 988 중 아리아 제 1변주는
    일정한 규칙을 통해 나타내는 소리의 앙상블을 더욱 잘 느낄 수 있는 곡 입니다.



    아름다움과 전통이 있는 클래식 공연으로
    초여름밤을 멋지게 즐겨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