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7

[어패럴뉴스] '주크' 2019 S/S 캠페인공개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대현(대표 신현균, 신윤건)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주크 (ZOOC)'가 2019 S/S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California Vibe'라는 컨셉으로, 도시의 낭만이 느껴지는 해변과 이국적인 건축물을 배경으로 촬영 하였다. 

주크와 세번째 호흡을 맞추게 된 베를린 출신의 여성 포토그래퍼 ‘사라 블레이스(Sarah Blais)의 아티스틱하고 자유분방한 시선을 통해, 온갖 이야기거리가 쏟아져 나오는 경쾌한 청춘 영화의 한장면 같은 주크만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뉴 시즌 비주얼을 완성 시켰다.

이번 시즌 주크는 여행과 여가 생활을 중요시 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여 도시에서나 휴양지에서나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구성되는데, 리조트룩을 연상시키는 플로럴, 지오메트릭 패턴의 드레스, 크리스피 소재의 트렌치코트, 심플함을 기본으로 한 세련된 디테일의 수트셋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주크의 광고 캠페인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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